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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1편만 봤는데도 저를 보는거 같아서 기대되고 긴장되네요. ★★★★★ [자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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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2-09-23 05:07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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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TV 나 영화볼 시간도 아까워서 안보고 못보는 다둥이 아빠 입니다.


추석때도 쌓인 일을 하느라 추석 당일 빼고 거의 다 일을 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생활 연기 하는 배우들이 나오길래 아무 정보 없이 봤네요.



애들 뛰댕기고 소리질러서 집중하기 힘든 환경인데도, 금방 다시 몰입할만큼 좋았습니다.


극중에서 잘하고 있는데도 돈벌려고 눈이 빨간 하정우와

말리는 집사람을 보면서..


저희집 보는거 같고, 모니터 너머에서 눈 돌아가서 돈 벌려고 하는 제 모습을 보니

정말 미친놈 같아서 위태위태 하고 걱정 될수밖에 없네요.


1화에서 인상 깊었던 대사는


"살기 위해서만 사는건 사는게 아니다."    


였나요?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 생물로서 살기만 해도 감사한건데 너무 많은 욕심을 내는거긴 맞죠.


두번째가..


"이거 하지? 10억은 일도 아냐~"

"100 억 벌어도 싫다고!!"


뭐 이런 씬이 있었는데, 저희집 대사 보는거 같아서, 웃기면서도 씁쓸했네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부디 하정우가 가족과 행복하게 살게 되길 바라면서 보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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